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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가치공유

모든것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마음먹기

 

 마음은 강력한 자석과도 같아서 

 마음먹기에 따라 무엇이든지 끌어올 수 있다.

 무엇을 바라느냐에 따라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고,

 그에 따라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 수도 있다.

 기대하는 것에 따라 인생은 축복도 되고, 저주도 될 수 있다.

 당신은 당신 자신이 알고 있는 것보다

 더 큰 힘과 더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 존 캐너리

 

마음가짐!

하루하루 내 생활방식을 보면 보인다.

나는 오늘 하루를 어떤 생각을 하면서 보내는지,

어떤 것을 기대하는지, 

나의 감정은 어떤지,

나의 행동은 어떤지...

좋은 마음가짐은 좋은 결과를 끌어당길 것이다.

 

하루 일과를 보내다 보면 주변 환경에 따라 시시각각 마음 상태가 기복 사이클을 그리며 요동을 친다.

뭔가 내 마음 상태의 주도권을 외부에 맡겨져 있는것 같다. 타인의 행동이나 말에 크게 영향을 받고

그날 하루 종일 기분을 망치는 경우가 많다. 세상을 살다보면 타인과 마찰 은 어쩔 수 없이 불가피한 

일인 것 같다. 특히 영업직이나 서비스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더욱이 그럴 것이다. 이렇듯 사소한

것 하나하나에 영향을 받으면 너무나 피곤하고 소모적인 삶을 살게 된다. 

 

외부의 상황은 내가 통제 불가능한 것이며 결국 내가 통제 할수 있는 것은 그 외부의 상황을 내가 어

떻게 받아들이냐는 것이다. 즉 내가 마음먹기에 달렸다. 이것은 내 인생에서 뭔가 가치 있는 일에 내가

몰입하고 집중할 것이 있느냐의 문제이다. 뭔가에 열정적으로 몰입하며 바쁘게 사는 사람이라면 하루

하루 살아가면 사소한 다툼이나 마찰에 크게 개의치 않고 본인의 목표에 더욱 힘쓰며 정진한다. 

 

자기 분야에 큰 성과를 거둔 인물들을 보면 본인의 목표를 명확히 하며 외부의 상황이나 조건에 연연하지

않고 자기 길을 묵묵히 걸어간 것이다. 우리나라 피겨 영웅 김연아 가 대표적인 인물이다. 열악한 환경에서

흔들리지 않고 분명한 목표를 그리며 피겨정상에 도달한 것이다. 

 

 최근 내가 읽은 '죽음의 수용소에서' 라는 책에 생각나는 구절이 있다.

 

수용소에서는 항상 선택을 해야 했다. 매일같이, 매시간마다 결정을 내려야 할 순간이 찾아왔다. 그 결정이란

당신으로부터 당신의 자아와 내적인 자유를 빼앗아가겠다고 위협하는 저 부당한 권력에 복종할 것인가 아니

면 말 것인가를 판가름하는 것이었다. 그 결정은 당신이 보통 수감자와 같은 사람이 되기 위해 자유와 존엄성

을 포기하고 환경의 노리개가 되느냐 마느냐를 판가름하는 결정이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강제수용소 수감자들이 보이는 심리적 반응은 어떤 물리적, 사회적 조건에 대한 단순한

표현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수면부족과 식량부족 그리고 다양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는 그런 환경이 수감자

를 어떤 방식으로 행동하도록 유도할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최종적으로 분석을 해보면 그 수감자

가 어떤 종류의 사람이 되는가 하는 것은 그 개인의 내적인 선택의 결과이지 수용소라는 환경의 영향이 아니

라는 사실이 명백하게 드러난다. 근본적으로는 어떤 사람이라도, 심지어는 그렇게 척박한 환경에 있는 사람도

자기 자신이 정신적으로나 영적으로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를 선택할 수 있다는 말이다. 강제수용소에서도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지킬 수 있다.

 

"내가 세상에서 한 가지 두려워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내 고통이 가치 없는 것이 되는 것이다."

 

- 도스토예프스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