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우리일상에 접해있는 현대의학은 어디까지 케어할수 있을까? 개인적으로 최근 1년 동안 통증에 시달리면서 겪은 경험담이다. 30대 초반부터 대략 만 5년 동안 특정 운동을 꾸준히 해왔다. 그 운동은 우리 인체 중 코어 특히 엉덩이와 횡경막 으로 중량을 다루는 운동이다. 처음 입문 당시 단순 통증 때문에 건강을 위해서 시작했지만 하다 보니 더 잘하고 싶은 욕심에 오랫동안 무리를 했던 게 결국 만성 통증의 결과를 만들었다. 처음에는 그 통증이 단순히 근육이 과하게 수축된 거란 생각에 주사 맞고 간단한 물리치료를 병행하면 될 줄 알았는데 전혀 차도가 없었다. 수개월 동안 이 병원 저 병원을 전전했다. 통증부위가 전반적으로 전신이었다;;; 그중에서 대퇴부 뒤쪽 즉, 햄스트링과 복부가 가장 심했다. 복부 내부에서 먼가 송곳으로 찌르는 느낌이었다. 이걸로 인해 삶의 질이 확.. 더보기 '췌장' 은 우리 신체에서 어떤 기능을 할까? 우리 인체 장기중에 췌장은 심장이나 간 기타 장기에 비해 관심도가 좀 떨어지는 것 같다. 나조차도 췌장암 생존율이 낮다는 정도로만 알고 있지 모양새나 역할에 대해선 아는 바가 없다. 생각난 김에 췌장에 대해 디테일하게 알아보기로 했다. 우선 췌장(이자) 은 소화액인 췌액과 호르몬인 인슐린을 분비한다. (대충 짐작해보니 소화기계통에 도움을 주는 것 같다.) 위치는 십이지장과 맞닿아 있고 복부 내부에서 중앙에 위치한다. 왼쪽 윗배에서 명치에 걸쳐있는 위의 뒤쪽에 있다. 그 췌장 바로 뒤쪽에 십이지장이 있다. 왼쪽 옆구리에서 등의 중앙으로 퍼지는 통증이 있다면 췌장염을 의심해볼수 있다. 췌장염은 췌장의 염증을 말한다. 식후, 특히 지방분이 많은 식사를 한 뒤나 술을 많이 마신 뒤에 통증을 느끼는 일이 많다. .. 더보기 본인의 건강은 스스로 챙겨야 한다. (인체 장기의 역할) 개개인 각자마다 인생에 목표가 있을 것이다. 경제적 자유, 건강 등등 이 모든 것이 결국 행복의 한 요소들인데 나 또한 마찬가지로 한시라도 젊을때 경제적인 자유를 누리고 건강한 삶이 인생의 목표 중 하나다. 그중에 건강한 삶 이란 심플하게 말하자면 죽을때까지 멀쩡하게 살다 가는 것이다. 그렇다 되도록 병원을 멀리 하는 것이다. 솔직히 요즘 느끼는 거지만 병원 즉, 의료계가 궁극적으로 우리의 건강을 책임질 수 없다는 것을 절실히 느낀다. 그래서 스스로 건강을 지키고 내 몸을 관리하기위해 우리 인체에 대해 공부할 필요성을 느낀다. 우선 '위' 음식물을 소화 하고 강력한 위산으로 살균하는 '위'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한다. 예전부터 위에 구멍이 났다는 말을 하는데 과연 구멍이 날까? 하는 의문이 있다. 일단 결.. 더보기 책으로 역사와 경제공부 "돈의 역사" 경제공부는 해야겠고 기초가 너무 부족했던 터에 그나마 역사와 함께 공부를 하면 흥미를 느끼며 꾸준히 공부를 지속할 수 있겠단 생각에 구입한 책이다. 저자는 홍춘욱 박사란 분이신데 이력이 화려하신 듯하다. 원래는 연세대 사학과 출신인 데 대학원을 고려대 경제학과 에서 마치고 명지대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셨다. 책은 350여 페이지가 되는터라 며칠 상간에 완독 해보려 했지만 해당 기초지식이 많이 부족해 진도를 얼마 못 나가 실패했다. 그래서 이 책은 단기간에 빠르게 읽기보단 차근차근 반복하며 경제의 기초를 닦는다는 마음으로 읽기로 했다. 이 책은 크게 7부로 나눠져 있는대 그 첫 번째 1부 타이틀이 '전쟁에 이기기 위해서는 더 많은 돈이 필요하다!' 이다. 과거 각국의 전쟁을 다룬 듯한데 아무래도 전쟁.. 더보기 책 리뷰 "1만 페이지 독서력" 예전부터 독서는 틈틈이 해왔다. 그간 해온 독서는 성공한 사람이라면 다들 하는 독서 이기에 막연한 성공에 대한 희망으로 한것이다. 우리나라 성인이 1년간 평균 독서 권수가 2~3권 이란다. 이 수치는 평균 수치 이므로 하위권에 있는 대다수가 거의 독서를 하지않는다고 보면 된다. 하기사 내 주위에만 해도 독서하는 사람이 전무하다. 내가 간간이 하는 독서 기억에 남는 책 내용으로 대화를 나눌 곳 조차 주변에는 없다. 평소 일상 속에서 직장 사람들 과 업무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지인들 또는 친구들과 만나면 각자 취미인 게임 영화 얘기 가끔 정치에 대한 푸념 말곤 책에 대한 나눔은 전무하다. 그만 틈 독서하는 사람들이 없다는 얘기다. 나의 평균 독서량은 월평균 1~2권 정도 된다. 1년에 대략 20권 정도 읽는.. 더보기 나의 운동 이야기 나의 첫 운동은 2000년대 초반 군 복무 시절 병장 무렵에 여유가 생겨 짬짬이 한 철봉과 평행봉 운동이다. 별다른 지식 없이 막연하게 시작한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 팔과 가슴 등 에 근육이 붙고 사람들의 몸이 좋아졌다는 칭찬에 본격적으로 운동에 재미를 붙이게 되었다. 전역하자마자 집 앞에 헬스장을 등록하고 보 충제도 먹어가며 나름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관련서적들도 구매해서 읽기 시작했다. 그렇게 꾸준히 4~5년을 하니 몸도 커지고 힘도 어느정도 붙고 그렇게 나는 건강하다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내 몸의 반응은 그렇지가 않았다. 커지는 몸과는 반대로 활력이 없어지고 무기력했으며 자꾸자꾸 신체 기능 이 떨어짐을 느꼈다. 그때 당시 나는 단순 피로라고 여기며 잘먹고 잘자면 되겠지라고 계속하던 대로 운동을 해.. 더보기 반드시 알아야 할 진리 당신이 반드시 알아야 할 진리 행복과 성공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자신의 내면을 명확하고 밝게 그릴 줄 알아야 한다. 자신이 원하는 행복한 모습을 생생하게 떠올릴 수 있어야 한다. "좋은 생각을 품고 있는 사람은 좋은 일을 끌어당기고, 걱정과 의심, 두려움과 질투 등 나쁜 생각을 품고 있는 사람은 나쁜 일을 끌어당긴다"라는 간단한 진리다. 끌어당김의 법칙은 언제나 작동하고 있다. 당신이 그것을 믿든 안 믿든, 이해하든 이해하지 않든 간에. 20살 성인이된 후로 지금까지 쭉 돌이켜 보면 나의 내면은 성공과 밝은 모습보단 항상 미래에 대한 불안과 걱정이 항상 있었다. '수능을 망쳐서 좋은 대학에 가지 못했으니 난 좋은 직장에 갈 수 없다. 좋은 직장에 못갔 으니 미래가 보장되지 않아 힘든 삶을 살 것이다.' .. 더보기 상상력이 논리를 이긴다. 부자들은 알고 있다. " 세계 제1의 갑부가 된 비결은 무엇입니까? "저는 날마다 스스로에게 두 가지 최면을 겁니다. 하나는 '오늘은 왠지 큰 행운이 나에게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또 하나는 '나는 뭐든지 할 수 있어'라고 상상합니다." - 빌 게이츠 - 우리 사람의 정신에는 의식과 무의식 두가지 세계가 있다. 그런데 우리가 평소에 인지하고 사는 의식은 10% 에 불과하며 나머지 90%가 무의식이다. 위에 인터뷰 글에서도 보았듯이 빌 게이츠는 무의식의 힘을 잘 알고 있었던 것 같다. 또 다른 인터뷰에서도 그는 "나는 전 세계 모든 가정에 컴퓨터 한 대씩 설치되는 상상을 했다." 라고 말했으며, 거장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도 "난 13살 때 상상으로 이미 할리우드 최고 감독이 되어서 시상식을 휩쓰는 것.. 더보기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