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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가치공유

긍정적인 자기암시 "나는 날마다 점점 나아지고 있다"

 당신은 자신에게 어떤 말을 하고 있는가

 

 아프리카의 성지, 슈바이처 박사가 원주민들의 금기에 관하여 놀랄 만한 사실을 말한 적이 있다. 원주민들

사이에는 아이들이 태어날 때 그 아버지가 술을 마시고 취한 상태에서 아무 말이나 나오는 대로 새로 태어

나는 아이의 금기를 말한다고 한다.

 

 예를 들어 "왼쪽 어깨"라고 말하면 그 아이의 왼쪽 어깨가 금기가 되어 그 부위를 맞으면 죽는다고 믿게

된다. "바나나" 하고 말하면 그 아이는 커서도 바나나를 먹으면 죽는다고 믿는다고 한다. 그리고 실제로 슈

바이처 박사는 그 금기로 죽은 예를 수없이 많이 봤다고 한다. 이처럼 '암시의 힘' 은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다. 

 

 자기암시는 잠재의식에 영향을 주는 가장 강력한 도구다. 나쁜 암시는 즉시 거부하고 밝고 건설적인 암시

만을 받아들여라. 

 

 '나의 병은 낫지 않을 것이다.'

 '나는 행복해질 수 없다.'

 '내 사업은 실패할지도 모른다.'

 '나쁜 일이 일어날 것 같다.'

 

 이런 부정적인 암시가 일어날 때는 즉석에서 단호하게 그 암시를 거부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그러면

나쁜 암시는 작용할 수가 없다.

 

 그런 다음 곧바로 좋은 암시로 바꿔라.

 '나는 아주 건강하고 강하다'

 '나는 언제나 조화롭고 행복하다'

 '내 사업은 매일 번창하고 있다. 내가 하는 일은 반드시 잘된다'

 '오늘은 나에게 큰 행운이 생길 것 같다'

라고 자기 자신에게 말해주는 것이다.

 

 당신의 잠재의식에 나쁜 암시를 모조리 거절하고 건설적인 자기 암시만을 중심으로 채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 당신은 파괴적인 생각들을 다 부숴버릴 수 있게 된다.

 

오늘 어떤 유튜브 강의를 보게 되었는데 거기서 이런 내용이 나왔다. 사람 마인드에 긍정과 부정 이 양립해

있는데 이둘이 대칭적으로 5:5 비율로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 인류는 사람답게 산지가 100년 남짓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아주 옛날 호모 사피엔스 시절부터 인류

는 생존을 위해 맹수들이나 기타 위험요소를 경계하며 항상 주변을 의심하고 두려움을 느끼며 살아야 했을

것이다. 이런 습관이 현대 까지 인류가 진화 해오면서 무의식에 쌓여있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현재 이러한 맹수의 위협이나 생존의 위협이 전혀 없는 현대 문명에서도 이러한 잠재된 부정

적인 무의식 으로 인해 평소 의식적으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려 노력하지 않으면 자연스레 부정적으로

흐르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 마인드의 디폴트 값이 부정적이라는 것이다. 이 부분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왜 소

수인지 알게 된다. 대다수의 부정적인 사람들 중에서 소수의 긍정적인 사람들이 성공 하는것이다.

 

 성공으로 가는 삶 아님 그저 그런 삶으로 살아갈지는 오로지 그 당사자 본인의 선택이라 생각하다. 그 강의

에서 강사가 말하기를 독서, 운동, 명상, 복식호흡 이러한 것들이 좋은지 알면서도 사람들은 안 한다고...

 

 3개월 전에 어머니께서 헬스장을 끊으시고 지금까지 꾸준히 운동을 하시는데 건강도 좋아지시고 체중도

상당히 감량이 되었다. 그 당시 하시던 말씀이 "10년 전 50대 초반에 시작했더라면... " 하고 아쉬워하시는데

평생을 제대로 된 운동 한번 하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 허다하다 어머니께서도 운동을 좋은 줄 아셨지만 미루고

미루다가 이번에 맘먹고 하신 게 지금 까지 하신 것이다. 

 

 누구나 안다 꾸준히 책 읽고 공부하고 실천하면 성공한다는 것을... 하지만 아침부터 저녁까지 직장에서 고군분투

하다 집에 퇴근하면 누구나 습관적으로 게임, 드라마 시청, 스마트폰 이 당기는 것은 당연한 일

 

 혹자는 얘기한다. 지금 코로나로 전 세계가 어렵고 힘들다고 하지만 이 위기에서 독하고 공부하고 성장하는 사람은 

이때 이룬 걸로 10년을 가치 있게 살 것이라고

 

 나는 올해 2020년을 성장하는 한 해로 독하게 살아보기로 결정했다. 그 기본을 힘든 독서로 정했다. 올해는 독서로 

한껏 성장하는 나 자신을 기대해 본다.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나아지고 있다"